줄거리

배구 선수, 태권도 은메달리스트, 유도 국가대표 출신은 옛말. 그저 모이기만 하면 치맥에 입 털기 바쁜 수아, 미란, 수혜 세 명의 친구들. 수아의 여동생을 납치한 범죄조직을 털기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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