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누가 누구를 지배하는가" 맨해튼의 호화로운 아파트, 자상한 예술가 남편과 사랑스런 두 딸, 로봇 자동화 회사의 CEO 로미(니콜 키드먼). 여성들의 롤모델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삶이지만, 로미는 지배 당하고 싶은 자신의 욕망이 부끄럽다고 생각해 오랜 결혼생활에도 진정한 즐거움을 찾지 못했다. 출근길에서 목줄이 풀린 개를 완벽하게 통제하는 사무엘(해리스 디킨슨)이 회사의 인턴으로 들어와 무례한 질문을 하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전체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