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 2000년 광화문. 영화광 고도, 모모, 제제는 미스터리한 침팬지 이야기에 빠져든다. 시간이 흘러 혼자 남겨진 고도는 오랜만에 극장으로 향한다.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노는 장면’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린이 배우들과 감독. 하지만 실제 상황과 실제 같은 연기는 엄연히 다르다. 자연스러운 연기란 과연 무엇일까. <영화의 시간> 극장 청소노동자 우연과 영사 기사 주연, 극장 매니저 세정은 여념 없이 하루 일을 시작한다. 춘천에 사는 영화는 오랜만에 광화문으로 외출을 나와 정동길 주변을 거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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